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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골사회적협동조합을 소개합니다
“머물면 배우고, 함께하면 자란다.”
사람과 자연이 함께 숨 쉬는 청자골


마을이 빚는 내일
청자골사회적협동조합은 전라북도 부안군 보안면,
고려청자의 숨결이 살아 있는 ‘청자골’ 마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도시의 속도에 지친 이들도 잠시 쉬어가며,
자연과 사람, 전통이 함께 살아 숨 쉬는 마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여행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머물며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로컬 배움의 터전" 을 만듭니다.

우리의 시작
청자골사회적협동조합은 2022년,
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보안면에서 주민들이 직접 뜻을 모아 설립했습니다.
‘소생활권 활성화’의 바람 속에서
문화·교육·농업·여행을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마을의 일상을 되살리고,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철학과 가치
1. 사람 중심의 마을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주민이 주체가 되는 마을을 꿈꿉니다.
2. 자연과 전통의 공존
청자의 고향 부안, 그 자연과 문화의 맥을 오늘에 이어갑니다.
청자처럼 맑고 단단한 삶의 가치를 지켜갑니다.
3. 함께 배우는 공동체
아이와 어른, 도시와 농촌,
누구나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열린 배움터를 만듭니다.

청자골의 약속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가치
누구나 어울려 배우는 열린 공동체
자연과 전통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마을
청자처럼 단단하고 맑은 관계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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